1단계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2006년부터 2010년도까지 총 1조 2,147억원(국비 1,825, 지방비 2,171, 민자 8,151)을 투자하는 2단계 사업이 본격적으로 착수되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2007년에는 사업비 856억원(국비 401 지방비 455)을 투입하여 6개소의 신규사업과 50개소의 계속사업을 활발히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은
· 안동 숙박휴양거점단지 조성(310억원)
· 영주 무섬마을정비(52억원), 상주향교 및 향청정비(15억원)
· 문경 진남교반 휴양단지 조성(17억원)
· 의성 금성·비봉산관광개발(20억원), 영덕 고래불관광지 개발(54억원)
· 예천 감천의 충효테마공원 조성(28억원)
· 청송 찬경루·운봉관 복원(40억원), 영양 오일도 시인마을 정비(3억원)
· 봉화 청량산도립공원 정비(20억원)
· 울진 신라봉평비 사적공원조성(35억원)등 이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완벽하고 차질 없는 마무리를 위해 그동안 환경 및 여건변화 등으로 인한 사업계획 변경등을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2007년도 상반기중 문화관광부와 합동으로 전면 재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관계자(관광문화재과장 김상준)는 “이 사업은 국책사업으로서 많은 예산이 투자되는 만큼 계획대로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투자의 효과가 지금도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마무리하는 2010년이 되면 3만 여명의 고용창출로 일자리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경북도정에 크게 부응할 것이며, 조상의 얼이 담긴 문화유산 보존과 북부 지역주민의 생활의 질을 높여 주는 경제외적 효과도 크게 나타날 것” 이라고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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