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지난 11월에 선정된 2006 대구중소기업대상 수상자에 대한「시상식」과 희망경제를 위해 전력해 온 기업인들을 위한 기업과 예술의 만남의 장인「희망경제를 위한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6일 오후 7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1996년부터 매년 어려운 여건에서 지역경제발전에 매진한 중소기업인에 대하여 시상하는 제1부'2006 대구중소기업대상 시상'과 (사)한국예총 대구시연합회와 대구상공회의소가 공동주관하고, 일반기업인, 문화예술인 등 1,400여명을 초청하여 제2부'희망경제를 위한 송년음악회'를 진행한다.

제1부 시상식은 영예의 중소기업대상을 차지한 (주)진양오일씰을 비롯한 최우수상(2), 우수상(2), 우수기업(3) 총 8개 업체가 수상하며, 우수기 및 현판이 수여될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육성자금 우대지원 및 해외시장 개척사업, 기타 각종 시책사업 우선 참여지원 등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제2부'희망경제를 위한 송년음악회'에서는 대구시 문화예술단체가 그동안 침체된 지역기업인들의 사기와 새로운 희망을 북돋우고 그 가족과 임직원의 노고를 위로하는 자리로서 중소기업인과 예술인이 서로 손잡고 화합하는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음악회 주요내용 대구시립교향악단(지휘 이현세)과 대구시립무용단(안무 최두혁)을 비롯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테너 류정필·최덕술, 소프라노 류진교·이지연 등이 출연하여 동심초, 보석의노래, 오 사랑스런아가씨(오페라라보엠중), 백조의 호수, 그리운 금강산, 아!그이런가?(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중),축배의 노래(“), 공주는 잠못이루고(오페라투란도트중) 등의 곡명을 선사한다.

또 미스사이공의 하이라이트 곡인 Sun&Moon, Last night of The World, I Still Believe, I'd Give My Life For You, Now That I've Seen Her 등도 공연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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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산업지원기계금속과 중소기업담당 박성희 053-803-3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