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국립수산과학원(원장 박덕배)은 연구사업 성과의 확산 및 어촌지역의 발전에 공로가 큰 어업인 16명을 선발하여 금년도 종무식(12월 29일) 행사에서 표창한다고 밝혔다.

수과원에서는 지난 11월부터 연구사업 결과의 현장보급 및 어촌지역 발전 등에 공로가 큰 어업인을 대상으로 해양수산부 소속 지방해양수산청 및 원양어업협회로부터 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16명을 올해의 자랑스런 어업인으로 선발하였다.

수과원 측에 따르면, “어업현장의 애로사항 해결 등을 위하여 연구사업 및 지역발전에 기여한 어업인 등에게 올해 처음으로 자랑스런 어업인을 선발하여 시상하는 것을 계기로 앞으로 매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 개요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해양수산분야를 연구하는 유일한 국립연구기관으로 해외 및 연근해 어장 개척, 해양환경조사, 어구어법 개발, 자원조성 및 관리, 양식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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