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농협문화복지재단(http://jaedan.nonghyup.com)은 농업발전과 농가 소득증대, 농촌지역의 문화 계승발전과 복지향상을 위해 힘써 온 농업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제1회 농협문화복지대상」 수상자를 12월 27일 선정·발표했다.

농협문화복지대상 수상자 선정을 위해 농협문화복지재단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후보자 접수를 받고 12월까지 4개월에 걸쳐 학계와 사회단체장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최우수농가 부문에 17개 농가 등 총 58개 농가와 단체 후보자에 대해 강도 높은 토의와 현지실사를 통해 검증하였다.

각 부문별로
▲ “최우수농가”부문은 3대이상 대가족이 고향마을을 지키면서 농업을 선도하고 경로효친을 실천하는 모범농가
▲ “농업발전” 부문은 농업기술개발 등으로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큰 기여를 한 개인이나 단체
▲ “농촌문화” 부문은 농촌지역 문화의 계승·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
▲ “농촌복지” 부문은 농촌지역 복지 향상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후보자를 심사한 결과

각 부문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는
▲“최우수농가” 김주근씨(39세, 경남 창원시 동읍), 안연기씨(65세, 충북 단양군 가곡면), 이은국씨(46세, 충남 청양군 장평면)
▲“농업발전” 민황기씨(58세, 강원 홍천군 두촌면)
▲“농촌문화” 소포리전통문화보존회(대표 김병철, 전남 진도군)
▲“농촌복지” 심청노인사랑복지회(대표 최재영, 전남 곡성군) 등이 선정되었다.

시상금은 국내 농업부문 최대규모로써 ▲“최우수농가”부문 3명에 각 1억원 등 3억원과 ▲“농업발전”, “농촌문화”, “농촌복지” 각 부문에 개인 2천만원 및 단체 4천만원 등 총 4억원으로 2007년 2월중 시상할 예정이다.

농협문화복지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농업인과 단체를 많이 발굴·시상하여 「농협문화복지대상」이 농업부문 국내 최고규모의 권위를 자랑하는 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nonghyup.com

연락처

농협문화복지재단 김묘영 팀장 02-768-5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