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통계청이 2006년도에 실시한 서비스업총조사, 사업체기총통계조사, 광업·제조업 통계조사의 성공적 수행에 기여한 공로로 울산시가 국무총리상을, 동구와 북구가 부총리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 통계조사 추진 유공자로 중구 기획감사실 노용주(49)씨가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중구 기획감사실 이연숙(32)씨, 남구 신정4동사무소 이소영(33)씨, 무거1동사무소 김미경(33)씨, 달동사무소 김은희(32)씨, 울주군 기획감사실 강나나(31)씨 등 5명이 부총리상을, 북구 기획홍보실 노수영(29)씨가 통계청장상을 받았다.
이와함께 조사원 중에는 신선미(36·동구 서부동)씨가 부총리상을, 하경숙(49·남구 무거동)씨, 이선희(55·남구 선암동)씨, 신경희(49·중구 서동)씨, 이숙희(41·중구 복산동)씨, 조미영(35·동구 전하2동)씨, 차순이(43·동구 서부동)씨, 윤문희(40·울주군 범서읍)씨, 김현숙(36·울주군 청량면)씨 등 8명이 통계청장상을 수상했다.
울산시는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의 기본자료인 통계의 중요성을 전직원이 인식해 통계조사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개별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명부를 보완하는 한편 도로·하천 등 주요 지형지물을 고려해 1개 조사구에 평균 50개의 사업체가 포함되도록 설정했으며, 1020명의 인력확보 및 전산입력 PC 확보 등 사전준비를 완벽하게 수행했다.
또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유도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추진, 총조사 우수조사원 채용 및 교육훈련실시, 총조사의 정확성 확보를 위한 철저한 내검실시 등에서 높은 공적을 인정받았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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