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김제시의 쾌적한 도시환경의 조성과 안정적 택지 및 주택의 공급을 위해 김제시 검산동·신풍동 일원에 면적 22만4천㎡(약 6만 8천평)정도의 규모에 1,040세대 3천1백여명을 수용하는 환지방식에 의한 김제 검산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의 개발을 실시한다.

그간의 추진상황은 1999년 1월에 전라북도에서 김제도시계획(검산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결정 받아 2000년부터 2006년7월까지 문화재 시굴조사 및 환경성 검토, 교통·재해영향평가등의 협의 완료 및 제1종 지구단위계획을 심의 완료하였고, 이를 토대로 김제시에서는 2006년 11월에 환지계획 인가 및 환지예정지 지정을 완료하여 사업비를 충당하기 위해 2006년 12월 현재 체비지 매각을 실시중에 있다.

단지내 공원 및 녹지지역은 지역의 상징물 조각, 가로시설물등을 설치하여 개성 있는 공원·녹지공간 창출 및 친환경 녹색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담장 등은 가급적 생울타리등 자연적 요소를 이용토록 하며 대지내 공지에 녹지 공간을 확보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단독주택용지에 대하여는 주거환경의 저해요인을 극소화하여 쾌적한 주택단지 조성으로 주거지로서의 정주성을 제고토록 하고 있으며 공동주택용지 배치시 층수 완화를 통한 개방감, 바람길, 및 변화감 있는 스카이 라인계획으로 다양하고 쾌적하면서 다이나믹한 도시경관 연출로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김제시의 랜드마크로서의 상징성을 부여토록 할 계획이다.

2007년 1월 대지조성 공사를 착공하여 2008년 12월까지는 지적확정측량, 환지처분, 소유권이전 등 사업계획이 마무리되면 김제지역의 신흥 중심지로 발돋움하여 도시의 기능, 미관 및 환경을 효율적으로 유도하여 도시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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