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 자활근로사업 사례발표회 개최
시는 자활사업에 대한 평가와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정보교류 등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개최한 이날 발표회는 담당공무원 및 자활후견기관 종사자, 참여자 등 2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사례발표회에서는 자활근로사업에 공이 많은 내서읍 이준열, 진전면 지미숙, 진동면 김경남, 반월동 이미선, 석전2동 송혜경 사회복지사가 마산시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또 마산후견기관의 송현주씨, 희망후견기관의 박지혜씨, 근로참여자 배길순씨, 안영숙씨도 각각 마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어 곽준수 교수(영산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약선학과 학과장)를 초빙하여 ‘건강하게 사는 법’과 ‘체질과 음식’ 등에 대하여 특강을 실시했다.
또 간병 사업단 ‘민들레 홀씨’팀이 자이브, 롬바, 차차차 등 스포츠 댄스 공연을 펼쳐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윤의숙 사회복지사(합포동사무소)가 ‘함께 이루어 나가는 꿈’, 이화재 희망자활후견기관종사자가 ‘가라 빈곤, 오라 희망’, 배길순 마산자활근로참여자는 ‘더불어 함께하는 아름다운 순간들’등에 대하여 사례발표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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