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천’ 개봉 첫 주에 100만 관객 돌파
화려한 액션과 볼거리로 대한민국 판타지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100% 대한민국 순수 CG기술력의 대단한 쾌거!
판타지 대작 <중천>의 이러한 흥행성공은 불모지와 같았던 한국 판타지 장르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특별하다. 이제껏 겨울 시즌마다 할리우드 판타지 영화에게 국내 박스오피스를 내주었던 상황과 반대로, <중천>이 개봉 첫 주 100만 관객에게 선택 받을 수 있었던 것은 100% 국내 CG기술로 완성된 화려한 비주얼과 액션이 가장 큰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이미 한국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대규모 전투씬과 액션씬으로 영화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감독들의 찬사를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런 찬사 속에서도 ‘판타지 장르로서 척박한 환경’(류승완 감독)과 ‘처음 시도되는 장르로서의 불신’(봉준호 감독) 때문에 개봉 전 일부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던 것도 사실.
하지만 ‘최고의 오락영화로서 손색이 없다’(김지운 감독), ‘젊고 게임 같은 화려한 액션의 볼거리가 가득 찬 판타지’(박흥식 감독), ‘대한민국 CG기술의 완벽한 실현’(봉준호감독), ‘대한민국 판타지 장르의 한 획을 그은 영화’(송해성 감독) 등의 평가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호평 속에서 영화에 대한 관심과 신뢰도가 더욱 더 상승하고 있는 상황. 이런 관심을 증명하듯, 맥스무비 예매율이 주말을 지나면서 다시 상승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렇게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판타지 대작 <중천>이 올 겨울 할리우드 영화들의 공세에 맞서 연말 연휴까지 흥행몰이를 지속,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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