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가 올 한해동안 20회에 걸쳐 최우수기관 및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시가 올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1년동안 시정의 각 분야에서 받은 수상실적들을 내놓은 자료에 의하면 각종 중앙평가에서 최우수기관 표창 10회, 우수기관 표창 10회를 받았다.

아직 내년초까지 발표되는 각종 표창이 남아있는 점을 감안할 때 받은 상의 목록이 여느 해보다 풍성하다.

이같은 성과는 1등광주 건설을 목표로 시산하 공직자들이 노력한 결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한 연간 성적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가장 많이 상을 받은 분야는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으로 첨단산업의 집중적인 육성과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 실적을 인정받아 산업정책연구원과 조선일보사 주관 지방정부의 산업경쟁력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한국경제신문사 주관 글로벌 비즈니스 공공행정부문에서도 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에너지절약 및 이용효율화 ▲금형산업 육성 ▲신재생에너지설치우수사례전에서 각각 최우수·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민선3기이후 광주를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 가꾸고 문화를 통해 밥을 먹고 살수 있는 확고한 기틀을 세우기 위해 노력한 결과 정부합동평가에서 문화관광분야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 폐선부지를 푸른길 공원으로 만들고 훼손된 무등산 자연환경을 복원하여 문화관광부와 산림청으로부터 각각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와함께 광주시가 대시민 서비스를 강화하고 행정내부 혁신을 강도 높게 추진해온데 따른 성과도 돋보였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행정서비스고객만족도·혁신한마당 우수사례발표회 등에서 최우수 및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주거복지·천연가스자동차보급·생태조경녹화대상공모전·신재생에너지설치우수사례전 등에서 각각 최우수 및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장기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올 한해 시정 각분야에서 풍성한 결실을 거둔 것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희망찬 새해에는 1등광주로 도약하는 영광스러운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시정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청 공보관실 사무관 김만근 062)613-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