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친환경농업과 김종성 과장 등 직원 20여명은 연말연시를 맞아 28일 김천시 어모면 소재 도립김천노인전문요양병원을 찾아 인근노인을 초청한 가운데 지역봉사단체와 함께 마사지, 이미용 봉사 및 위문공연 등 다양한 경노잔치를 가져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경상북도가 전국친환경농업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친환경농업과가 받은 시상금 중 일백만원을 병원에 성금으로 기탁하여 연말연시를 맞아 훈훈한 인정을 나누는 분위기 조성에 공직사회가 앞장서 귀감이 되었다.

특히 해마다 연말이 되면 소위 망년회라는 이름으로 과음과 과소비문화가 있는 가운데 이날 하루 종일 노인들과 함께 한 친환경농업과 직원들은 어르신을 모시는 즐거움에 피곤한 줄도 잊었다고 말하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소외된 이웃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보람도 느끼는 송년행사를 가질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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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친환경농업과 담당자 정기수 053-950-2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