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한국석유공사는 서부 아프리카에 위치한 베냉 해상 2,3광구의 탐사사업에 참여키로 함. 공사는 지난 12.3일 베냉해상 2,3광구 보유사인 캐나다 아키안(Archena) 사로부터 지분 80% 및 운영권을 인수받는 양도계약을 체결하고, 12.14일부로 이사회를 거쳐 참여를 확정하였음
대상광구 위치도
석유공사가 참여하게 될 2개 광구는 예상 매장량이 약 4억배럴로 추정되는 유망지역으로 석유공사는 2005년중 원유부존 여부 확인을 위한 물리탐사 및 시추작업을 실시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