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2007년도 지역현안사업의 국비확보를 위해 시장을 중심으로 전직원이 전담반을 편성, 정부예산 편성단계별로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수차에 걸친 당정협의, 지역국회의원 등의 적극적인 협조에 의해 우리시 주요현안사업이 2007년 정부예산(안)에 대폭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국회심의 과정에서도 지역현안사업이 정부예산(안)대로 반영되었음은 물론, 국립대구과학관 건립 등 추가 반영해야 할 사업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시장님이 직접 수차 국회를 방문하였으며, 행정·정무부시장과 기획관리실장이 매일 번갈아 가면서 국회를 방문, 지역국회의원 및 여·야 예결위 위원에게 지역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한 결과 국회에서 338억원을 증액(주요현안사업비 8,669억원 확보)하는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성과는 박종근 대구시당 위원장님과 안택수, 이해봉의원 등 시 원로의원을 비롯한 지역국회의원들이 적극 노력한 덕분이며, 특히, 각 상임위별로 과기정위에서는 임인배 과기정위원장과 서상기의원, 산자위에서는 곽성문, 이명규의원, 건교위에서는 김석준, 정희수의원 등이 노력하였다.

또 예결위에서는 이한구 한나라당 예결위원장을 비롯한 주호영, 유승민, 윤건영의원 등 지역출신 예결위원의 적극적인 협조로 상임위에서 증액된 사업은 물론, 비즈니스서비스센터 등 추가 신규사업을 예결위에서 증액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내년도에 확보된 지역현안사업의 특징은

DGIST 건립(40억원), 국립대구과학관 건립(16억원), 성서과학연구단지지정(10억원) 등으로 미래신성장동력창출과 과학기술인프라를 구축을 한층 강화하며, ITS기반 지능형 자동차부품시험장 건립(30억원)으로 지능형 자동차 부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으며 첨단지식미래복합도시건설을 위한 용역비(5억원)를 확보하여 대구를 우리나라의 지식중심허브로 만들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였다.

대구시니어퓨전체험관 건립비(15억원)를 확보하여 고령친화 제품의 수요창출 등 건강산업도시조성에 전기를 마련하는 한편, 비즈니스 서비스센터 건립비(20억원) 확보로 지역 소재기업들에 대한 컨설팅, 마케팅 등을 지원하여 중소기업들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게 하였다.

달성2차산업단지 진입도로(300억원)와 봉무산업단지 진입도로(163억원) 건설사업비 확보로 공단진입도로 완공시기를 앞당겨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과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며,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비(750억원)를 확보하여 철도변의 소음·진동과 열악한 생활환경을 개선하여 수준 높은 도시 이미지를 조성할 수 있게 하였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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