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디프신소재(주)는 1982년 대백신소재로 출발하여 2004년 소디프신소재(주)로 법인명칭을 변경한 이래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TV브라운관 및 모니터 제조에 필수재료인 연마소재와 용해원료의 국산화에 성공하여 연마재 분야에서 국내시장은 물론 세계시장에서도 독점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2000년에는 휴대폰 및 노트북의 베터리에 사용되는 음극활물질의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공장을 가동중에 있으며, 한걸음 더 나아가 반도체용 특수가스인 NF3를 개발, 생산하여 막대한 수입대체 효과를 올리고 있고, 2005년 기준 520억원의 매출실적을 기록하는 등 명실상부한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회사로서 주 거래처로는 삼성전자, 엔지필립스 엘시디, 하이닉스, 한국전기초자 등 국내업체와 도시바, 히다찌, 마쓰시다, 톰슨 멀티메디아 등 외국업체를 망라하고 있다.
한편, 소디프신소재(주)는 국내외 반도체 업체의 대규모 설비투자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NF3 수요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현재 연산 900톤 규모의 NF3 생산설비를 2,500톤으로 증산한다는 계획아래 1,000억원을 투입하여 2008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시설 확장중에 있다.
금번 시설확장이 완료되면 경쟁업체인 에어 프로닥트(미국), 미쯔이화학, 칸토덴카(일본)등 경쟁업체를 따돌리고 명실상부한 세계최대 NF3 생산기반을 구축하게 되어 독점적 지위확보는 물론, 연간 매출액이 1,000억원 정도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어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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