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창조문학신문사에서는 <창조문학신문 2007 신춘문예> 응모작의 접수를 곧 마감할 예정이다.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응모작은 창조문학신문(www.sisarang.co.kr)이나 창조문학신문 카페(http://cafe.daum.net/msi), 혹은 born59@hanmail.net로 접수되고 있다. 우편 접수는 (우:151-855 서울시 관악구 신림2동 102-46번지 201호 창조문학신문사 편집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문의 : 0502-008-0101

창조문학신문사 신춘문예의 응모작들은 <작품력+작가와 작품의 사회적 공헌도>를 기준으로 심사된다.

응모작들에 대한 심사 진행 방법은 <1. 작품의 참신성 및 문학정신 → 2. 문장의 문법적 양태 및 경향 → 3. 작품 주제의 깊이 → 4. 작품에 드러나는 구체적인 표현력 → 5. 작품의 개성 → 6. 작품과 사회와의 긍정적인 관계성 → 7. 작품의 완성도>의 순서로 작품을 선별하게 되며, 이 순서와 같은 예심 3번을 거친 후 본심에 올리게 된다.

창조문학신문사의 박인과 문학평론가는 “<문장의 완성도> 부분에서 의외로 많은 작가들이 실패를 거듭하고 있는데, 특히 소설 같은 경우 시작과 전개가 무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가 마무리 부분에서 성급히 끝내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마무리는 시작과 전개 과정에서 항상 준비되어야 하는 것이라서 사실 마무리는 시작할 때부터 하고 있는 것이라 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작가들이 마무리를 허술하게 대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마무리의 몇 구절이 앞의 부분과의 관계에서 동떨어진 것 같은 어색한 부분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마무리의 몇 구절은 앞의 전개 과정의 모든 부분을 자연스럽게 포용할 만한 성격을 띠고 있어야만 한다고 한다. 그리고 운문의 경우에 있어서는 앞에서 이미 드러낸 부분을 끝에서 의미 없는 반복을 하면서 혹은 독자들에게 억지로 주입시키려는 마무리를 함으로써 작품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흐리어 놓은 작품들이 전체 응모작의 1/3 정도나 된다고 한다. 그리고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응모자들의 문법적인 인지도를 보는 것인데, 거의 90% 정도가 이 부분에서 아쉽게도 탈락하고 만다는 것이다. 문학은 문장의 문법적인 기능에 기대어 내면의 세계를 표현하는 것이므로 운문의 경우에 있어서도 그 부분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는 것이라고 역설하는 것이다. 그래서 어쩌면 각종 문학 단체나 문학회 동인들이 서로 문법적인 부분이나 완성도 면에서 궁리하고 합심하여 좋은 작품을 이끌어 내어 응모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작금에 신춘문예의 제도에 대해서 질타하는 여론이 거대하게 형성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한데, 창조문학신문사에서는 신춘문예에 대한 부정적인 측면을 배제하고 신춘문예의 순기능적인 부분에 일조하기 위해서 이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계속하여 창조문학신문사는 <신춘문예> 제도와 함께 <신인문학상>과 각종 <문학상> 제도를 병행하며 창조문학신문사에 할당된 만큼의 한민족의 문학의 텃밭을 지켜갈 것을 약속하며, 창조문학신문사의 신인문학상 제도 등과 구별되어 창조문학신문사의 <신춘문예>는 말 그대로 신춘(년초)에 부담 없이 겨루는 문학도들의 용기 있는 선택의 큰 대결의 장으로서 등단의 코스이면서 그 시기에 최고의(각자 인식이 다르다 할지라도) 작품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창조문학신문사의 <신춘문예> 제도도 시대와 상황에 따라 알맞게 변형해 갈 것이라고 예견한다.

창조문학신문사 개요
창조문학신문사는 한민족의 문화예술을 계승하여 발전시키고 역량 있는 문인들을 배출하며 시조의 세계화를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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