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는 27일 2007학년도 정시모집 마감결과 서울캠퍼스는 2,364명 모집에 21,760명이 지원해 9.20대 1, 충주캠퍼스는 1,227명 모집에 10,103명이 지원 8.23대 1 등 총 3,591명 모집에 31,863명이 지원 8.87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경쟁률은 서울캠퍼스는 지난해 10.2대 1보다 낮아졌으며, 충주캠퍼스는 지난해 6.5대 1보다 높아진 것이다.

서울캠퍼스의 최고 경쟁률은 '다'군의 예술학부 영화예술전공(연기) 35.67대1이었으며, '나'군인 예술문화대 디자인학부가 23.8대 1, 조형예술전공(입체조형) 22대 1, 사범대 음악교육과(작곡전공) 20.33대 1 등이 뒤를 이었다. 충주캠퍼스는 공예학과(금속공예)가 20.19대1, 간호학과가 18.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2007학년도 처음으로 신입생을 모집한 특성화학부 생명공학전공은 ‘가’군 4.6대 1, ‘다’군 14.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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