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고품질 경기미 품질을 기반으로 안전성을 보탠 신경기미『-183 G··Rice』를 생산해 소비자에게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경기미는 농약 등 183가지 유해성분이 없는 안전한 경기미라는 뜻으로 농업기술원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의 협조를 받아 183가지 농약·유해성분이 미국 FDA 기준이하로 생산해 경기미 유통량의 상위 5%를 프리미엄급 브랜드쌀로 선물용 등으로 공급토록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가 농약 및 유해성분이 FDA 기준이상으로 발견시 소비자에게 최대 1억원까지 보상해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브랜드별 품질관리 기준 강화 및 등급화 추진으로 경기미의 품질을 완전미율, 단백질 함량 등에 따라 4개 등급으로 나눠 타지역 쌀과 차별화하고, 소비자가 등급별 품질을 분명히 알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고품질 경기미의 품질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RPC를 중심으로 개소당 300~500ha의 품질혁신단지 5개소를 육성키로 했으며 혁신단지에는 추청, 고시히까리 종자를 100% 보급종으로 공급하고 농약 및 화학비료 감축, 유기질비료 시용과 녹비작물을 재배하여 땅심을 돋우고 영양가 있고 맛있는 쌀을 생산하며 재배에서부터 유통까지 일관품질관리가 가능한 경기미 생산이력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건조기, 저온저장창고의 확대 지원으로 원료벼를 신선하게 보관하고 마케팅을 강화해 전국 제일의 일등 경기미 달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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