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WTO, FTA, DDA등 쌀시장 개방이라는 현실을 직시하고,수입쌀에 대한 우리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고품질 쌀 생산, Bio·친환경농업으로 발빠르게 전환하여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친환경·바이오농업의 메카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고품질쌀 생산·유통대책 평가에서 도가 전국 우수도로 수상하게된 된 것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고품질쌀 생산·유통과 Bio·친환경농업 부문에서 타시도보다 월등히 앞서가는 것으로 평가된 결과이며 『고품질쌀, 친환경농업은 충북』이라는 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농림부의 『고품질쌀 생산·유통시책 평가』는 쌀의 품질을 높이고, 생산비를 낮추는 시책과 친환경농업 추진시책, 쌀 유통 브랜드화 등 쌀의 경쟁력 확보에 대한 농협, 기술센터, RPC, 농가, 품질관리원 등 관련기관의 종합적 평가를 실시한 것으로서, 전국 우수도 수상은 쌀생산에 관련된 종합평가의 결과이며 작금의 쌀수입개방 등 국내외 어려운 농업현실에서 충청북도 농산시책의 선진화로 충북농업인과 각급 관련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 등 혼연일체로 일궈낸 결실로 그 의미가 가일층 크다고 할 수 있다.
충북도는 고품질쌀 생산·유통시책 평가에서 전국 최초로지난 99년부터 8년연속 최우수·우수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한 것이며 이는 민선 3기동안 해마다 연속적으로 수상한 기록이 되었다
충북도가 우수도로 선정된 주요 요인은 2002년부터 증산위주의 쌀생산 시책을 품질위주의 쌀 생산 방향으로 빠르게 전환하여 2004년부터 고품질벼를 98%까지 확대재배 하였으며 지방비 120억원을 지원하여 유기질비료, 미생물 비료, 친환경시설자재를 공급하는 등 18개의 신규사업을 개발하여 친환경농업을 적극 추진하고 못자리 Bank지원, 친환경 멀칭자재, 팽연왕겨 생산시설 지원, 고품질 브랜드쌀 판매·홍보등에 중점 지원하여 생산비절감 및 고품질쌀 생산·유통 시책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렇게 도는 친환경·고품질 사업에 주력한 결과 친환경농산물 인증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는 등 점차적으로 많은 결실을 맺고 있으며, 고품질쌀 생산·유통시책 우수도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충청북도는 고품질쌀 생산·유통시책 우수도 선정과 함께 생산농가 부문에서도 음성군 대소면에 김영호씨가 최우수농업인으로 선정되는 등 각종 평가에서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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