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근로감독관」은 7명,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6명이다.
「올해의 근로감독관」은 근로자의 기본적 권익보호 및 노사분규예방·지도 등 노사관계 안정에 뛰어난 공적이 있는 일선 지방관서의 우수 근로감독관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95년이후 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가 열 두 번째이다.
영예의 수상자는 ▲서울지방노동청서울강남지청 근로감독관 임만태(52세), 서울지방노동청서울동부지청 근로감독관 정병진(42세) ▲부산지방노동청 근로감독관 김정렬(38세), ▲대구지방노동청 근로감독관 심인섭(38세), ▲경인지방노동청안산지청 근로감독관 창정수(41세), ▲광주지방노동청 근로감독관 이현행(41세), ▲대전지방노동청 근로감독관 임길주(여, 47세)이다.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은 산업안전보건 업무 수행에 뛰어난 공적이 있는 일선 지방관서의 산업안전감독관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이다.
영예의 수상자는 ▲서울지방노동청의정부지청 김형섭(41세), ▲부산지방노동청 김성만(49세), ▲대구지방노동청구미지청 신병진(46세), ▲경인지방노동청 임관택(46세), ▲광주지방노동청 강준희(45세), ▲대전지방노동청 천안지청 김진숙(35세)이다.
「올해의 근로감독관」 및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에게는 노동부장관 표창과 1인당 100만원의 포상금이 수여된다.
이상수 노동부장관은 “『올해의 근로감독관』은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묵묵히 근무하고 있는 일선 근로감독관의 사기를 높이고자 수여하는 것으로, 이를 계기로 근로감독관들이 보다 더 적극적인 자세로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노사관계안정 및 안전보건활동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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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근로기준국 근로기준팀 사무관 이재준 02-503-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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