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5개구를 대상으로 올 해 식품위생업무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서구가 최우수, 중구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전시는 각 구의 음식문화개선분야 6개사업(좋은식단 자율실천 및 실천유도, 모범음식점 지정운영, 홍보사업, 위생환경개선, 시범사업 등) 25개항목과 식품위생일반분야 10개 주요사업(식품접객업소·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식품유통·판매업소 위생관리, 수거검사, 유해식품관리, 식품진흥기금 운용,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운영, 식중독 예방관리, 특수시책 등)에 대해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높은 평점을 받은 서구와 중구를 각각 최우수,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수사례로는 좋은식단 실천 홍보단 운영, 음식점 창업도우미제 운영, 건전영업 풍토조성을 위한 자정반 편성운영, 음식특화거리 행사추진, 재래시장 안정화 사업추진, 좋은식단 모형 구청내 상시 전시 등이 선정됐다.

시는 올해 모범음식점 확대, 식중독예방활동 강화, 좋은식단 실천, 수거검사(유통식품, 농산물, 유기농, 성수식품 등), 특색식당 발굴 등 위생업소 수준향상과, 부정불량식품 근절, 음식쓰레기 감량, 식품업계 활성화 등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내년도에는 식품안전에 중점을 두고 영업의 활성화, 대전음식 우수성 홍보, 국제도시 접객업소 수준에 맞는 위생시설과 서비스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자체 홈페이지(일명 한밭먹거리)를 개설하여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정보 제공, 시민이 추천하는 특색식당, 창업관련 정보제공, 위생용품 전시 등 식품관련 종합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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