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실시와 함께 그동안 고질적으로 관행화돼온 무단결행, 무정차 등에 대한 특별단속을 강화한 결과 정시성 확보에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특별단속을 시작한 지난 9월 50건에 달했던 무단 결행건수가 10월에는 35건, 11월 1건 등으로 눈에 띄게 감소해 12월에는 단 1건도 적발되지 않는 등 무단결행이 상당부분 근절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시내버스 결행시 매월 시에서 버스업체에 지원하는 운송원가 지원금에서 벌칙으로 일정액을 공제하고 있다.

현장점검반을 운영하고 있는 대전시는 지난 2개월 동안 교통불편신고 민원건수는 모두 12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운전기사들의 친절도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앞으로 운전기사들의 잘못된 관행 개선을 통해 시민불편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현장점검반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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