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도는 정육점과 마찬가지로 쇠고기를 조리·판매하는 음식점에서도 그 쇠고기의 원산지를 표시하게 함으로서 식육의 유통질서를 확립하여, 국산 쇠고기와 수입산 쇠고기의 혼용에 따른 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영업자의 부당이득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 제도에 따르면 원산지 표시대상 식육의 종류는 생육과 양념육을 주 재료로 사용하여 조리·판매하는 구이용 쇠고기로 하였으며, 식육의 원산지 및 종류 전부를 표시하지 아니한 자는 500만원, 식육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아니한 자는 300만원, 식육의 종류를 표시하지 아니한 자는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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