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하는 살기좋은지역만들기 자치단체 우수계획 선정공모에 군산시의 신시도 최치원 신선마을 만들기 사업등 13개시군에서 14건의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계획을 수립 12. 27일 행자부에 제출하였다.

본 사업은 전국적으로 행정구역상 읍·면을 포함하고 있는 군지역과 도·농복합시 그리고 제주특별자치도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30개 마을을 선정할 계획이다.

우수계획 선정을 위해서 행정자치부에서는 민·관전문가 30인 이내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여건, 실현가능성, 주민참여도 등을 평가하여 1월 12일까지 1차 서면심사로 45개 마을을 선정하고 1. 24일까지 2차 현지심사 및 최종심사를 거쳐 1,2차 점수를 합산 1월 31일 우수계획 30개마을을 선정 발표할 계획이다.

선정된 마을은 2007년 ~ 2009년까지 3년동안 중앙정부 정책 패키지 지원과 재정 인센티브 20억원을 지원 받아 부존자원을 활용하여 “아름답고, 쾌적하고, 특색있는“ 마을로 재창조하여 공간의 질과 삶의 질 향상으로 정주수요를 높여 살기좋은 지역사회를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도에서는 응모에 대비하고자 관계공무원 선진지 견학과 7차례의 교육·설명회 참석, 심포지움을 개최한바 있으며 도내 대학교수와 시군간 결연 알선으로 컨설팅 하는등 다수마을이 선정되도록 우수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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