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의인상』은『창의제안상』과『창의실행상』으로 구분되며 『창의제안상』은 상상뱅크 등을 통하여 제출된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자체적으로 발굴한 창의 아이디어중에 대시민 서비스개선 효과, 조직의 생산성 개선에 기여한 제안을 토대로 효과성, 창의성, 실행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고, 『창의실행상』은 제출된 아이디어를 실제 실행할 부서에서 실행으로 시정발전에 기여한 팀(부서)을 추천받아 평가하여 선정하였다.
제2회『창의인 상』은 시청, 자치구, 투자 및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추천받아 『창의제안상』은 창의제안상 추천위원회(위원장: 행정1부시장, 삼성테스코 이승한)의 최종 심사를 거쳐 추천된 대표 제안을 제2공적심의회에서 최종 심사를 통하여 선정하였으며, 『창의실행상』은 직원평가와 관련부서 사전검토 및 심의위원회평가(50%)를 합산하여 제2공적심의회에서 최종 선정하였다.
특히 창의제안 중에는 톡톡 튀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많아 오세훈 시장이 중점을 두고 있는 내부조직의 변화를 엿볼 수 있다.
심사결과『창의제안상』은 시청은 교통계획과 정광복이 제안한「잠수교 보행화사업 접근로 제안」등 2개가 선정되었으며, 자치구는 노원구 이노근 구청장이 직접 제안한 「동대문 인공산(테마공원) 조성」등 3개가 선정되었고 현직 구청장이 참여하여 채택되는 등 창의시정에 대한 시 뿐만 아니라 자치구의 참여도 두드러 졌다.
투자 및 출연기관은 도시철도공사 김정훈이 제안한「하절기 피크전력 관리」등 3개가 선정되었다.
『창의실행상』은 시청은 도로계획과 도로계획팀의 「도심열섬화현상 완화를 위한 Clean-Road사업」과 언론담당관 신문팀의 「시정관련 다양한 언론정보 웹서비스」등 총4팀이 선정되었고, 자치구는 동대문구 민원여권과의 「여권발급 올라운드 플레이어제」등 총 3팀이 선정되었고, 투자 및 출연기관은 서울메트로 영업팀의 「신도림역 혼잡완화를 위한 출고선 이용계획 수립 시행」이 선정되었다.
앞으로 서울시는 시, 자치구, 투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하여 매분기마다『창의인 상』대상자를 선발 시상하여 2007년에도 지속적인 창의 시정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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