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사랑운동의 메카인 창원시는 “기업사랑운동”이라는 혁신시책으로 기업과 도시발전의 순환적 상생모델로 창안하여 지난해 전국적으로 돌풍을 일으키며 기업은 물론 타지방자치단체들로 하여금 신선한 충격을 주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을 한 것은 창원시 기업사랑운동의 효시를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았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기업사랑운동은 우리가 공기의 중요성을 모르고 사는 것처럼 우리에게 삶의 터전이자 경제활동의 수단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자 하는데서 출발, 기업가족의 기를 살려줌으로써 기존 기업의 성장 발전은 물론, 새로운 기업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역산업 활성화 정책의 하나로 지난 7월 민선 4기 출범당시 지역발전을 위한 신 모델로 전국 지자체에 벤치마킹되기도 했다.
기업 기 살리기, 기업 갈증해소, 산업 인프라 구축 등 7대분야 78개사업을 핵심전략으로 삼아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사랑 시민축제 개최 ▲기업의 날 운영 ▲기업가족 예우 표준 매뉴얼 시행▲기업사랑 시립예술단 방문 공연▲근로자 복지 5개년계획 수립 ▲기업사랑 자매결연 ▲ 기업서비스 센터 운영은 전국 최초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특히, 매년 기업인과 근로인 각 1명을 선정하여 그들의 업적을 영원히 기리고 존경의 대상은 정치인도 연예인도 아닌 기업가족임을 대내외에 천명, 기업사랑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업명예의 전당”을 창원컨벤션센터 내에 건립한 것은 대표적인 기업사랑운동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이와 함께 공단 어메니티(Amenity) 강화를 위한 노력으로 공단중심의 효율적인 도로망 확충(5개노선 2천억원)과 보도를 활용한 주차장 설치(3개소 562면), 가로등 설치(945주 47억원), 가로수 정비(4억원), 공장 벽면 입면녹화(2.6km 2억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사랑운동은 지역기업의 활력을 강화하는 투자 자신감으로 나타나 기업체수와 고용측면에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대기업에서는 생산규모를 확대하는 설비투자가 줄을 잇고 있다.
특히 기업이 원하면 하천 물길도 바꿔가며 기업의 투자를 유도한 사례는 기업사랑운동의 백미로 손꼽힌다. 그리고 시민들과 유관기관 등 사회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기업사랑이 메가 경쟁의 시대에서 생존을 위한 어젠다(agenda)이자 시대정신으로 각인시켰다.
앞으로도 시는 기업이 이러한 바탕위에서 더욱더 활발한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범시민적으로 기업사랑운동이 꽃피워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ngwon.go.kr
연락처
창원시청 기업사랑과 055-212-29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