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기업이나 지역사회나 경쟁력의 원천은 사람이다. 사람을 키워서 경쟁력을 얻는 것이 최고의 투자다”

현대오일뱅크(대표; 서영태)는 28일, 충남 대산공장 홍보관에서 기업이익의 지역사회 환원 차원에서 2006년 현대오일뱅크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날 행사에서 서산시, 태안군, 당진군에 적을 두고 있는 85명의 학생에게 총 5천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였다.

지난 2003년 발족한 현대오일뱅크 장학재단은 총 10억원의 재원 확보를 목표로 매년 1억5천만원을 회사가 출연하여 해마다 5,000만원을 지역의 인재양성과 학력신장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현대오일뱅크 장학재단은 조규선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내 주요 기관장이 임원으로 참가해 운영되고 있어 장학재단의 독립적인 운영 제고 뿐만 아니라 보다 투명한 재원 관리를 펼치고 있다.

이날 수여식에서 김정석(金貞碩) 공장장은 “인재가 곧 기업과 국가의경쟁력”이라고 말하고 “장학재단의 재원이 확보되는 대로 점진적으로 수혜혜택을 확대하여 명실상부한 지역사회에 가장 모범이 되는 장학재단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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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고인수 과장 02-2004-3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