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농업기술원 기술지원부(부장 박흥재)에서는 사회로부터 그늘지고 소외 받으며 쓸쓸한 연말연시를 맞고 있는 불우 이웃들의 외로움과 아픔을 함께 하고 서로 돕는 사회풍토를 조성하기 위하여 12월 28일 기술지원부 직원 10여명이 둥지마을(횡성군 안흥면 소사리 소재)을 방문하여 봉사 활동을 펼지는 등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오늘 방문한 둥지마을은 노인 10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노인복지시설로 편안하고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하기위해 쌀 8포와 라면 3상자 등 400천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청소·목욕·이야기 나누기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도 농업기술원에서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불우 시설방문 봉사활동을 특정 시기에만 국한하지 않고 각 부서별로 일정을 적의 조정하여 수시로 다양한 봉사 및 위문활동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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