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11월중 가장 모범적이고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친 여성자원봉사자 정금옥(41세, 홍성군 여성자원활동센터)氏를 ‘이달의 여성자원 봉사왕‘으로 선정했다.

이달의 여성자연봉사왕 주요 활동내용은 ▲무료경로식당 배식지원 및 김장봉사 ▲무의탁노인 위문 및 재가봉사 ▲국제결혼가정 한마당축제 안내봉사 등 총16회에 걸쳐 125시간 동안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鄭씨가 자원봉사를 시작한 때는 1990년대 초반으로 당시에는 자원봉사라는 것보다는 동네 어려운 어르신을 모시는 것은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했다.

또한 1994년 자원봉사원으로 등록한 후 2000년부터는 총무로, 올해는 센터 회장으로 봉사하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 자원봉사자를 위한 교육에도 관심을 갖겠다고 했다.

鄭씨는 자원봉사 초기에 배운 이미용기술과 수지침교육이 봉사활동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다른 봉사자들도 단순 노력봉사를 탈피하여 자원봉사 전문교육을 통해 보다 기능적이고 자기개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자원봉사를 실현하고자 하며, 자원봉사의 이점을 널리 홍보하고 봉사원 모집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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