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후 처음으로 지난 10월 인우기술(주) 콜센터를 유치시켜 고용창출 300여명/연간 50억원의 투자효과를 유발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첫 신호탄을 쏘아 올렸으며, 계속적인 유치노력을 기울인 결과 현재 고용창출 100여명/연간 투자효과 20억원 규모의 금융업계 모 콜센터를 유치시키기 위해 내년 1월중 MOU 체결을 위한 막바지 준비작업이 한창이다.
이 외에도 전례없는 적극적인 기업지원 시책을 추진하여 침체된 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으며, 우수기업과 우수기업인을 예우하는 풍토를 조성하여 기업인이 자긍심을 갖고 기업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총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해 연인원 27,000명이 참가하는 공공근로 사업을 추진하여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또한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제조업체들의 애로사항을 해소시키기 위해 공공근로 인력 연350명을 투입·지원함으로써 인력난 해소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등 2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특수시책을 추진하여 업계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밖에도 고학력 청년실업을 해소하기 위해 청주채용박람회를 개최하여 청주권 및 수도권 50여개 우수기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구인구직『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총 2,600여명이 참여하여 1차 면접에 520명이 합격하고, 2차 면접에 113명이 응시한 결과 최종 19명이 취업함으로써 취업에 대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즉석 면접을 통한 채용기회까지 제공함으로써 청년실업해소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또한 산·학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충북대, 서원대, 충청대학등 관내 3개 대학과 협약을 체결하여 초급텔레마켓터 과정 등 4개분야 160명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전문직종에 취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고 있으며, 취약계층(비진학청소년,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의 취업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으로 노동부와 연계하여 고용촉진 직업훈련사업을 실시하여 연 60명에 달하는 전문기능 훈련을 실시하여 전문기능인을 필요로 하는 산업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취업을 앞둔 대학졸업 예정자에 대한 사회적응 기회를 쌓기 위해 연 120여명을 행정부서에서 일정기간 근무케하는 “행정서포터즈” 사업을 실시하여 졸업을 앞둔 예비 직장인들에게 직업에 대한 사회경험을 쌓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있다.
민선4기를 맞이한 청주시는 그 어느때보다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으며, 올 한해동안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역경제가 점차 활기를 찾아 가고 있으며 2007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한다.
특히 여성인력 고용창출을 위해 수도권의 콜센터를 유치하기 위해 사업비 22,500천원을 투입해 텔레마켓터 인력양성 사업을 확대·추진하고, 타시도의 우수기업 유치를 위해 최고 100억원까지 지원할 수 있는 투자유치 촉진조례를 본격 운영키로 했으며, 기술력은 있는데 담보력이 부족하여 운전자금을 융자받지 못하는 기업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전국 최초로 신용보증 특례제도 도입을 위한 관련조례 개정을 서두르고 있고, 내년 3월부터는 이 제도를 본격 시행하여 많은 기업들이 수혜를 볼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계속해서 기업인들이 실질적으로 느낄수 있는 제도를 시행하고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새로운 시책을 꾸준히 추진하여 민선4기 공약으로 내세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반드시 이루워 내겠다고 말했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city.net
연락처
청주시 경제과 중소기업지원담당 043-220-62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