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는 07년에도 노후·불량한 농어촌주택을 개량하고 마을기반시설 등을 정비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조성으로 농어촌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농어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추진분야는 3개 사업에 총 56,575백만원으로, 주택개량이 700동에 28,000백만원, 마을정비사업이 20지구에 28,000백만원, 빈집정비사업이 1,150동에 575백만원이 투입된다고 밝혔다.

주택개량 대상자는 세대당 40백만원 금리 3.4% 조건으로 융자지원되고, 마을정비사업은 마을기반시설,주민편익시설 등 시설개선에 역점을 둘 계획이며, 빈집정비사업은 동당 50만원을 지원하여 흉물로 방치되고 있은 빈집을 정비하여 농어촌마을 주거환경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앞으로 07년 1/4분기중에 주택개량,마을정비,빈집정비사업에 대하 여 사업설명회 개회후 대상자를 선정하여 원활한 사업추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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