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주택금융공사(사장 鄭弘植)는 e-모기지론의 공급 재개 첫날인 12.28일 하루 동안 1천억원이 넘는 대출상담이 e-모기지 시스템(e-HAUS)에서 이루어졌고 이 가운데 약 3백억원의 대출신청이 이루어져 ‘새로운 출발’이 순조롭게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공사는 e-모기지 시스템을 오픈한 오전 8시부터 대출신청 절차를 문의하는 전화와 인터넷 질의가 하루 종일 끊이지 않는 등 소비자들의 관심이 대단히 많았다고 밝혔다.

공사가 이 날 밤 10시 현재로 집계한 실적을 보면 1,282명이 회원가입을 하였고, 966명(1,098억원)이 대출상담을 하였으며, 이 중 285명(299억원)이 대출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신청 금액을 금융기관별로 보면 하나은행이 83.6%, 삼성생명이 16.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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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부 부장 이중희 2014-8141 e-모기지T/F팀장 이주용 2014-8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