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지원사업으로는 영유아양육비, 여성농업인일손돕기, 학자금, 농가도우미, 여성농업인센타, 해외이주여성 교육도우미 및 부부교실 운영,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 등 2007년부터 확대되는 복지사업의 내용을 살펴보면 농업인영유아양육비 지원은 2006년까지 보육 및 교육시설을 이용하는 농업인의 영유아에 대하여 법정저소득층 지원금액의 50%를 지원하였으나, 2007년부터는 법정저소득층 지원금액의 70%로 확대 및 미취학 아동도 지원한다. (연령별로 보육료는 121,500~270,750원, 교육비는 26,500~162,000원)
여성농업인일손돕기 지원은 2006년까지 보육 및 교육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농업인의 영유아에 대하여 법정저소득층 지원금액의 25%를 지원하였으나, 2007년부터는 법정저소득층 지원금액의 35%로 확대 및 미취학 아동도 지원 (연령별로 직접지원금 56,700~126,350원)
농업인자녀학자금 지원은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모든 농업인의 고등학교 재학 자녀에 대하여 년간 지원금액을 1,113천원(2006년 1,060천원)으로 확대한다.
농가도우미 지원은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여성농업인이 출산으로 인하여 영농이 어려운 시기인 출산전후 90일 기간중 50일간(2006년 40일) 영농 및 가사도우미를 이용할 경우 지원한다.
여성농업인센타는 농촌생활에서 발생하는 고충상담 및 방과후 아동 학습지도를 위하여 기존 6개소와 함께 신규 1개소를 추가하여 7개소 지원한다.
또한 2007년 시범사업으로 4개시군(정읍,완주,순창,고창)의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해외이주여성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하여 교육도우미를 지원하고, 부부교실 및 가족캠프 등을 운영하여 언어·문화 등 교육을 실시하여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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