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도와 임실군은 국민 소득이 향상되고 「나홀로 세대」가 증가함에 따라 애견을 반려동물로 인식하는 정서 확산을 바탕으로 국내 애견문화 및 애견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세계적인 애견관련 시설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오수의견 관광지를 중심으로 오수지역에 산재된 각종 애견 인프라를 활용 오수를 애견의 메카로 발돋움시키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에 대한 결실로 의견 관광지 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이 전라북도로부터 2006. 12.28일에 이루어짐에 따라 임실군에서 의견도시 건설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오수의견 관광지 조성사업이 추진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앞으로 오수면 금암리 일원에 조성될 오수의견 관광지 규모는 210,000㎡(63,525평)이고 주요시설로는 애견전시장, 오수의견 전시장, 산동실, 교배장, 애견학교, 동물병원, 견사, 훈련장, 실내공연장, 애견판매센터 등이 있으며, 사업비는 267억원(국비 106, 지방비 161)을 투입 2015년도에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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