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비> 한국대만 국가대표전에 출전할 한국 대표 선수 4명을 선발하는 이번 예선은, 오늘부터 2007년 1월 17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게임 내 ‘한국대표 선발전’ 채널을 통해 함께 할 수 있으며, 최상위의 점수를 기록한 4명의 선수가 국가 대표로서 결승전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이외에도 총 100명의 상위 기록 보유 유저에게는 넥슨캐시 및 ‘지존권’ 아이템 등 푸짐한 상품이 주어진다. 또한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 총 100명에게 넥슨캐시를 지급한다.
넥슨은 이에 앞서 지난 11월 30일부터 대만 현지에서 파트너사 감마니아(Gamania)와 함께 학교 대항전 및 개인전 형식의 예선을 펼쳐, 대만 대표 선수 선발도 진행해 왔다. 현재까지 대만 현지에서는 총 3만 명에 이르는 많은 유저들이 예선에 참여했으며 1월 초, 최종적으로 60명의 선수들 간 마지막 승부를 벌여 대만 대표 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후 총 8명의 한국, 대만 <비엔비> 국가 대표 선수들은 1월 27일 용산 아이파크몰 스타디움 현장에서 진행될 결승전에 참여, 개인전을 통해 최강자를 가릴 예정이다.
넥슨에서 <비엔비>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황승희 개발팀장은 “한국은 물론, 대만 시장에서도 <비엔비>가 많은 분들께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2005년 진행했던 <비엔비> 한중대전에 이어 또 한번, 한국과 대만의 유저가 함께 하는 국제적인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 게임을 즐기는 유저는 물론 대회를 지켜보는 분들께도 큰 재미를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비엔비>는 지난 11월 신규 게임 모드 ‘몬스터 모드’를 도입한 후, 국내에서 제 2의 전성기를 맞으며 동시 접속자 10만 명에 육박하고, 1개월 간 150만 명의 신규 유저가 유입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대만 시장에서도 총 회원 수 250만 명 이상, 최고 동시 접속자 8만 명 이상의 인기를 보이고 있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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