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뉴스와이어)--남해안 미항 여수(돌산읍)에 위치한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관은 금년말과 신정으로 연결되는 황금연휴기간 동안 관람객 편의를 제공코자 정상 개관한다.

특히, 1월 1일 신정에는 향일암 일출 관광객들의 관람 편의를 위해 아침 7시에 조기 개관키로 하였다.

이곳 해양수산과학관은 해양수산문화의 전승보전과 수산과학 발전을 위하고 국민적 관심제고 및 자라나는 청소년 산교육장 의 역할을 목적으로 지난 98년 5월에 첫 문을 열어 지금까지 250만명이 이곳을 방문 하였으며, 관람객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많은 학생들이 다녀감으로써 전국 제일의 해양수산「체험 학습 장」으로 자리매김 하여 왔다.

특히, 다양한 전시시설과 아름다운 바다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가족단위의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다.

전시시설은 살아있는 해양생물 등 해양수산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 33개의 수조에 희귀 바다·민물생물 2,000여 마리 전시(100여종)
▲ 바다 속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어업·어촌의 디오라마관
▲ 국내산과 외국산을 비교해 보는 패류, 갑각류, 산호관(총1,200점)
▲ 신비한 바닷속을 테마로 하는 영상 체험관, 3D 입체영화관

전시관 관람 후 바로 해변에 나가 바다를 접하여 체험하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오동도→ 돌산대교→ 향일암을 잇는 관광 코 스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 주차장은 승용차 기준 200여대가 동시주차 가능함

한편, 과학관은 "국민적 해양수산문화보급"기능을 다하는 전국의 대표적인 공익 과학관으로써 위상을 한층 높여나가고 사회적 인지도 확산을 위해 전시시설의 지속적인 보강과 관람 객에 대한 서비스 질 개선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jmfsm.or.kr

연락처

해양수산과학관 담당자 박의영 061-644-4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