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20일 개봉하여 화려한 영상과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개봉 첫 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중천>. 대한민국 최초의 본격 판타지 장르를 개척한 <중천>은 지난 VIP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 준 대한민국 대표 감독, <짝패> 류승완 감독,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의 송해성, <달콤한 인생> 김지운, <외출> 허진호, <인어공주>의 박흥식 감독 등으로부터 ‘최고의 오락영화(김지운 감독)’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영화!(송해성 감독)’ ‘액션의 압도적인 힘(류승완 감독)’ 이라는 찬사와 아낌없는 격려를 받은 바 있다. 이어 2006년 여름 <괴물>로 대한민국 최초로 괴수 영화 장르의 포문을 연 봉준호 감독이 <중천>의 CG를, <짝패>로 대한민국 리얼액션을 진수를 몸소 보여준 류승완 감독이 <중천>의 액션을, <달콤한 인생>의 김지운 감독이 <중천>의 미술의 매력을 극찬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CG 기술력의 완전한 성공작!” _ <괴물>의 봉준호 감독

자신의 작품 <괴물>의 CG보다 <중천>의 CG가 더 훌륭하고 높은 퀄리티를 갖췄다며 <중천>의 CG기술에 칭찬을 아끼지 않은 봉준호 감독. '<중천>의 CG는 <괴물>보다 양적으로 방대할뿐만 아니라 난이도도 훨씬 높다. 한국의 기술력이 이 정도로 발전해 있을 줄 몰랐다'며 순수 국내 기술로만 완성된 <중천>의 완성도에 특히 놀라움을 표시했다.

또한 서로 질문과 답변이 오갔던 <중천>의 조동오감독과의 대담을 통해서도 초반에 등장하는 ‘중천 거리 전투씬’과 완벽한 디지털 액터, 화려한 카메라 워크 등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괴물2>가 기획된다면, 또한 비슷한 장르의 영화를 기획하고 있는 감독들에게 국내 기술을 적극 추천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봉준호 감독 인터뷰 전문 보기

“액션의 압도적인 힘!” _ <짝패>의 류승완 감독

한국식 와이어 액션과 컴퓨터그래픽 기술을 총동원해 <중천>이란 무대에서 자유롭게 펼치는 액션은 그 시도만으로도 값진 것이라며 <중천>의 액션을 평가한 류승완 감독. 그는 <중천>을 통해 액션의 쾌감이 느껴졌다고 밝혔다. 특히 <무사>에서 단련되어 <중천>에서 그 창술 실력을 유감없이 폭발시키는 정우성의 창술연기는 현란한 기술로 마치 자신의 몸의 일부를 쓰듯 창을 휘두르는, 절대 놓치지 말아야할 최고의 장면으로 꼽기도.

류승완 감독 인터뷰 전문 보기

“시각적 스펙터클함과 미적 성취도에서 압도!” _ <달콤한 인생>의 김지운 감독

한국영화에서 <중천>만큼 디지털 미술과 아날로그 미술의 완벽에 가까운 조화와 구현능력을 본 적이 없다고 감탄한 김지운 감독. 심지어 판타지 영화로서의 만족뿐 아니라, 애틋한 두 남녀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라는 느낌 역시 공간들의 미술적 성취로 그 공을 돌리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중천>의 미술을 통해 새로운 시도를 향한 제작진의 집념과 열정을 느꼈다며, 인정할 수밖에 없는 시각효과의 탁월한 성취는 영화 괴물과 함께 중천이 이뤄낸 또하나의 한국영화의 진척이며 개척이라고 말하지 않을수 없다고 감탄했다.

김지운 감독 인터뷰 전문보기

대한민국 대표 감독, 봉준호, 류승완, 김지운 감독의 뜨거운 찬사와 아낌없는 격려를 받은 <중천>은 <반지의 제왕>에 버금가는 거대한 스케일과 동양적 판타지의 완벽한 구현으로 올 연말 최고의 오락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연락처

CJ엔터테인먼트 홍보팀 02-2112-6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