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자리에서 경상북도지사는
❍ 한수원본사 이전으로 경주시가 균형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고뇌와 고심을 거듭한 경주시장의 결정대로 경주시민들도 수용해 주길 바라고
❍ 지역발전의 기대감으로 3대국책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한수원본사 이전을 갈망해 온 만큼 양측 주민들도 이제는 또 다른 갈등과 반목으로 소모적인 대결에서 하루빨리 벗어나 화합하고 단결하여 발전하는 경주시가 되어주길 당부하고
❍ 도지사도 앞장서서 경주시의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으며 상황이 계속 더 어려워지면 도의 해당간부도 파견하는 등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였다
· 또한 경주시청 방문에 이어
❍ 경찰서와 소방서 등을 방문하여 지역의 치안유지와 안전대책에 노력을 아끼지 않은 경찰,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계속 지역의 민심과 안정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아울러 지역주민대표들을 만나 경주시장의 결정을 이해하고 화합 단결하여 경주시 전체의 균형발전에 앞장서 주길 설득하고 부탁하였다
❍ 또 도에서도 한수원본사 이전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극대화 되기 위해 한수원본사 이전규모가 축소되지 않고 협력업체 또한 최대한 많이 동반이전 되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펼칠 것을 약속하고, 장항리 일대를 원전의 메카로 육성하여 동해안에너지클러스터 중심지역으로 육성하는 한편
❍ 방폐장과 양성자가속기, 한수원본사 이전에 따른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여 경주시가 첨단과학도시, 에너지도시로 육성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약속도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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