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2007년은 정부에서 공식 지정한′경상북도 방문의 해′이다

❍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일 06시 50분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포항 호미곶에서′경상북도 방문의 해′개막을 선포하고

❍ 경상북도의 관광을 도민소득과 일자리 창출로 연계하는 관광 산업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 道는 ‘경북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 지난 한해동안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테마관광 상품개발과 체계적인 홍보마케팅 전략을 마련하는 한편

❍ 문화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여행업계, 철도공사 및 항공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경북방문의 해 사업추진을 착실히 준비해 왔다

· 道는 2일 시무식에 이어
❍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된 대구·경북 각급 기관단체장 신년교례회장 (800명 참석)에서 부터 경북도 공무원들이 경북방문의 해 어깨띠를 두르고 홍보 리플렛과 슬로건이 새겨진 황금돼지저금통을 배포하는 등 경북 방문의 해를 알리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었다.

· 또한, 경북 방문의 해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 연말연시 포항 호미곶 경북방문의 해 개막선포식과 연계하여 수도권 주민 600명을 모집, 동해안 해맞이 테마여행 팸투어를 실시하면서

❍ 문무대왕릉에서 방문의 해 성공기원 연날리기 행사를 실시하는 등 이색적인 이벤트를 개최하여 일출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 『2007 경북방문의 해』란
❍ 정부에서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을 전후하여 해외관광객을 유치 하고 국내 관광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한국방문의 해』를 선포·운영하여 많은 성과를 거둠에 따라 그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 2004년부터 매년 1개 시·도를 방문지역으로 선정하여 지원하는 『지역방문의 해』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는데

❍ 경상북도가 지역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2005. 5월 문화관광부에 신청하여 2007년을 경북방문의 해로 지정받게된 사업이다

❍ 이에따라 경북도는 문광부로부터 사업비 20억원을 지원받고 1년동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방문지역으로서의 지위와 지원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 경북방문의 해의 주요사업은
❍ 인터넷 공식 홈페이지 (경북나드리:www.gbtour.net)를 구축하여 경북의 볼거리, 먹거리, 잘자리, 살거리 등을 실시간으로 홍보하고

❍ 24개 테마 110개의 관광코스를 개발하여 매주 테마관광객을 유치하는 한편

❍ 2007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9.7 ~ 10.26), 안동국제 탈춤페스티벌 등 60여개의 축제를 개최하여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 또한, 시군별 방문주간을 운영하고 대규모 행사와 이벤트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를 획기적으로 증대시키는 것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 도는 이를 계기로
❍ 관광을 도민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는 관광산업 발전의 획기적인 전기로 삼기위해 새해벽두부터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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