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모토로라 코리아(Motorola Korea, Inc, 대표 박재하, www.myMotorola.co.kr) 개인통신 사업본부 진정훈 사장과 조주연 상무 등 사내에서 자원한 모토로라 코리아의 임직원 30여명은 이 달 17일 서울 상도동 삼성 농아원을 방문, 전 사원들이 모금으로 마련한 선물 및 휴대폰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방문 및 휴대폰 전달은 휴대폰이 절실히 필요한 청각장애인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 들은 모토로라코리아에서 휴대폰을 기증하기로 해 이루어졌으며, 언제 어디서나 끊김 없는 이동성(Seamless Mobility)을 목표로 하는 모토로라의 글로벌 비전과도 연결된다고 볼 수 있다. 청각장애인들에게 휴대폰이 꼭 필요한 이유는 일반 전화로는 의사소통이 어렵고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통해서 주로 의사소통을 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개인통신사업본부의 진정훈 사장이 직접 산타 복장을 입고 삼성 농아원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모토로라코리아 임직원 모두는 직접 수화를 배워 어린이들에게 수화 노래를 선물하고, 수화로 대화를 나누는 등 어린이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매년 연말마다 임직원들이 어린이집을 방문, 어린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직접 빨래와 청소를 하는 등 봉사활동을 해온 모토로라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회사 차원에서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공익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진정훈 사장은 ‘이번 농아원 방문은 서울시 복지정책 연구/평가 및 지원기관인 서울복지재단과 협력을 맺고 재단과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기획, 시설섭외 및 세부 프로그램 등의 협의를 통해 이루어졌다’라고 밝히고 ‘이 후에도 모토로라코리아는 재단과의 협조를 통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웹사이트: http://www.myMotorola.co.kr

연락처

민혜원 대리 과장 02-3440-7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