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기존의 사이버무역센터(DCTC) 시스템과 수출상품 전자카다로그 시스템을 통합 구축한 대구전자카다로그시스템(www.etrade.daegu.go.kr)을 일원화하여 올해부터 운영한다.

기존 DCTC에 등록된 업체 정보는 EXCO 전시회 참여업체 정보 위주로 등록되어 있어 관내 수출업체에 대한 홍보가 다소 미흡하고 시스템 운영관리에서 적기에 최신정보로 업데이트가 어려웠으나 대구 영문전자카다로그 시스템과 통합 재구축하여 양 시스템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한글과 영문을 동시에 보유한 웹사이트로 시너지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본다.

따라서 기존의 전자카다로그 등록업체들도 통합된 시스템으로 시 차원의 통상시책 안내, 무역 유관기관사업안내, 해외전시회참가지원 안내 등의 정보를 손쉽게 제공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대구 수출상품 전자 카다로그는 인터넷을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수출상품정보를 EC21(EC21.COM:International e-trade Market place)네트워크를 통하여 전세계 주요검색 사이트와 연계된 해외 바이어와의 접속이 가능하여, 수출상품에 대한 매우 유용한 해외홍보 수단 이 되고 있다.

현재 통합된 수출상품 전자카탈로그 에 참가한 업체는 702업체 4,000여 상품이며, 추가로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올해 1월부터 언제든지 수시등록이 가능하다.

향후, 대구시는 전자카다로그 등록업체들을 대상으로 수출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기업들을 최종 20개사 정도 선발하여 Premium Marketing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1월 중순쯤에는 새로 등록한 400여 업체들을 대상으로 전자카다로그 시스템 운영자 교육도 실시 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국제협력과 수출지원담당 성혁제 053-803-3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