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출퇴근, 등하교 등 주3회 이상 시내버스 이용자 중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206명(노선별 2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활동기간은 올 2월 1일부터 12월말까지 버스서비스에 대한 불만족, 개선사항 등을 모니터하게 된다.
지난해 시내버스 모니터는 지난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과 아울러 운영 중에 있으며, 주로 버스를 이용하여 출퇴근 또는 이동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모니터를 모집하여 인터넷 매체를 통한 시민체감 불편사항을 모니터하였다.
정기적으로 지정과제에 대해 집중 모니터하여 그 과제에 대한 집중적인 서비스 개선과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친절기사 및 버스 서비스 우수 업체 등을 발굴하여 칭찬함으로써 업체와 운수 종사자에게 친절 확산 효과를 높였다.
참고로 지난해 시내버스 모니터 운영실적은 총 460건으로 친절기사 발굴이 80건으로 가장 많고, 서비스 불만족 모니터로는 운전중 흡연·휴대폰 사용이 74건으로 가장 많았다.
대구시는 「시내버스 모니터」 운영 결과를 업체별로 집계하여 시내버스 서비스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는 연2회 실시하며 서비스가 우수한 업체에는 성과이윤을 차등으로 지급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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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버스개혁기획단 운영체계담당 박용정 053-803-49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