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삼국쟁패’ 최고 레벨 유저 탄생
최고 레벨인 400 레벨을 달성한 주인공은 바로 직장인 임병일씨(남. 30세. 인천남구)로, 그는 재작년 가을부터 ‘삼국쟁패’를 다운로드 받은 이 후로 1년 2개월 동안 꾸준히 게임을 플레이 해왔다.
모바일 RPG로는 ‘삼국쟁패’를 처음으로 접한 임씨는 직업 특성상 야간 근무 시간을 이용해 하루 평균 5시간 정도를 꾸준히 플레이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삼국쟁패’ 내에서 ID ‘Pantera’로 활동 중인 그는 특히 직장 동료들과 함께 회사 이름을 딴 연합까지 만들어 스스로 연합장을 맡아 플레이해 왔다고 한다.
임씨는 “처음에는 단순히 레벨을 상승시키는 재미로 게임을 즐겼는데, 일정 레벨이 된 이후에는 연합원들과의 단합과 결속력이 가져다 주는 게임의 매력이 커서 이제는 삼국쟁패 골수팬이 되었다. 우리 연합의 경우 대부분의 구성원이 30대 이상이었고 공성전을 통해 연합간 경쟁 구도로 인해 긴장감이 조성되었으며, 그로 인해 연합원들의 결속력이 강해질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현재 ‘삼국쟁패’를 운영하고 있는 GM(Game Master. 게임 운영자)은 “보통 유저가 300레벨을 두 번 기록하기는 쉽지만 400레벨을 달성하기는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다. 임씨의 경우, 휴대폰으로 하루에 통화하는 시간보다 ‘삼국쟁패’를 플레이 하는 시간이 더 많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빌은 만렙 유저탄생을 기념해 감사패와 금 10돈으로 만든 기념메달을 임씨에게 증정했다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에서 제작한 ‘삼국쟁패’는 재작년 5월에 처음 서비스 된 이래, 두 해 연속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모바일 RPG이다.
세계 최대의 네트워크 유저를 보유한 모바일게임으로, 현재 8만여명의 월정액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760개의 연합들이 치열한 공성-연합전을 펼치고 있다. 또한 이달 중순 후속작 ‘삼국쟁패2 열왕전기’가 출시될 예정이어서 많은 유저들이 설레고 있다. 특히 ‘삼국쟁패2 열왕전기’는 마니아 기준 플레잉 타임이 최소 2년(전사, 술사, 궁사, 마수 각 최소 6개월씩)인 것으로 알려져 엄청난 스케일에 벌써부터 출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게임빌 개요
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연락처
마케팅실 홍보파트 고은 02-876-5252(229) 010-3900-1359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