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새해 들어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새롭게 6가지 시책을 추가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장애인수당의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지원액을 인상해 18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중 중증장애인은 월 13만원(종전 7만원), 경증장애인은 월 3만원(종전 2만원)으로 인상하고 기존에 없던 18세 이상 차상위 계층에게도 중증장애인 월 12만원, 경증장애인 월 3만원 지급과 함께 18세 미만은 장애아동부양수당을 새롭게 지급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장애아동 부양수당도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초생활수급대상자중 18세 미만 1급 장애아동에게 월 7만원을 지급하던 것을 18세 미만 기초생활수급대상자중 중증장애아동은 월 20만원, 경증 장애아동은 월 10만원을 지급하고 18세 미만 차상위 계층도 중증 월 15만원, 경증 월 10만원이 증액 지급된다.

대전시는 또, 올 상반기중 선택적 복지제도를 도입하여 중증장애로 신체적, 지적 활동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가사지원, 신변처리 및 활동 보조 등 당사자가 필요로 하는 부분에 선택적으로 활동보조인을 파견하여 월 40시간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여성장애인 가사도우미사업을 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에 밀알복지관을 추가해 2개소로 확대하여 여성장애인의 임신, 출산, 육아 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장애자녀 보호를 위해 가족 구성원의 사회·경제활동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장애인 단기보호시설 1개소를 신설 운영해 1회 최대 30일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각 주민자치센터에 장애인 도우미를 배치, 운영지원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해 우선 68개 센터에 배치를 추진하고 1인당 월 83만원의 지원금 지급하고 올 상반기중 대덕구 장애인복지관 준공하고 새롭게 개관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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