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가기간 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는 2007년을 맞이하여 노트파크의 중국법인 한캐스트(대표이사 윤순직, www.hancast.com)와 컨텐츠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중국내 포털 및 모바일 사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컨텐츠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확정하였다.

국내 언론사중 최대 규모의 취재망을 갖추고 신속, 정확한 기사를 생산하는 연합뉴스는 광범위한 뉴스를 해외에 타전함과 동시에 다양한 사진, 영상, 그래픽을 아우르는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제공,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중국인들에게 전파함으로써 정보주권을 수호하고 국익을 증대하려는 회사취지에 걸맞게 세계화 기회를 확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중국 한류컨텐츠 서비스 1위업체인 한캐스트와 본 계약을 체결하였다.

한캐스트의 윤순직 대표는 “본 컨텐츠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자체 운영하는 한류포털 www.kwang.cn 과 더불어 차이나닷컴 등 중국내 정상급 포털에 더욱 풍부한 뉴스 컨텐츠와 더불어 다양하고도 생생한, 현장감 있는 연합뉴스의 컨텐츠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고, 연합뉴스측에서 기존에 중국어버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까닭에 중국시장에 필요한 로컬라이징 작업이 매우 용이하여 빠르게 서비스가 런칭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노트파크 개요
노트북 유통분야 1위업체로서 온라인유통과 매장운영을 함께 병행하고 있어서 노트북 구매트렌드 분석등에 정확하고 빠른 데이터를 만들어내며, 노트북전문컨텐츠/커뮤니티 사이트인 노트유저(www.noteuser.com)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주)노트파크의 중국 북경법인인 한캐스트에서는 온라인/모바일 컨텐츠제공 및 컨텐츠 퍼블리싱을 주력하고 있으며 국내 IT 업체의 중국진출을 돕는 마케팅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oteus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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