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마케팅투어를 운영해 온 결과 신청자 접수가 조기, 성황리에 마감이 되는 등 아주 좋은 호응을 얻어 ’07년에는 보다 많은 신청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마케팅투어를 2배(둘째, 넷째주)로 늘려 연 24회 확대 운영 할 계획이다.
재래시장 『마케팅 투어』는 차량지원과 함께 지역별 농·특산물이 생산되는 시기에 맞추어 재래시장 장보기, 문화유적탐방, 전통식품 생산업체를 방문하는 등 『1일장보기 및 관광 마케팅』상품이다.
이번 1월 9일에는 대구 등 인근지역 주부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해 청정 푸른 바다에서 나는 싱싱한 해산물, 지역 특산품인 영덕대게도 맛보고 인근 풍력발전단지, 해맞이공원, 어촌민속박물관도 관람 할 예정이다.
2004년 6월 경상북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알찬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서 참가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인터넷 및 전화를 통 해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접수 할 정도로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경상북도의 『재래시장마케팅투어』는 우수사례로 전파되어 2005년 부터 중소기업청(시장경영지원센터)에서 매분기 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재래 시장 Love 투어”로 발전되어 시행되고 있다.
※ ’06년 운영실적 : 15회 1,264명 참가(죽도, 영해, 성주공설, 신흥, 청송, 풍산, 의성, 황금, 풍기인삼, 감포시장, 상주 등)
앞으로 경상북도는 재래시장시장의 활성화를 위하여 ‘07년도에는 아케이드시설, 공중 화장실설치, 바닥포장, 주차장 확보 등 16개 시장에 244억원을 투입해 재래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을 추진하고 시장별 『1브랜드, 1특산품』, 개발과 지역시장에 맞는 이벤트행사를 실시하며, 상인 스스로가 시장활성화를 위한 자구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상인대학운영은 물론 전자상거래, 신용구매확대를 위한 경영현대화사업도 중점 실시하여 재래시장을 지역경제의 중심으로 발전 시켜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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