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에 따르면 경북 동해 환경·에너지 연구센터 건립을 위하여 총 사업비 60억원을 투자하여 2007년 착공하여 2008년도 하반기에 준공할 계획으로, 금년도 균특사업비 등 30억원을 확보하여 투융자심사를 득하였으며 경주시 양북면 일원에 부지확보 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연구센터의 주요기능은 방폐장 주변지역 대기,수질,토양, 해수 및 식생변화 조사연구 등 동해안지역 종합환경관리체계 구축과 청정 에너지 개발, 환경신기술 등 연구사업을 수행하고 또한 연구소 운영활성화를 위해 공무원, 교수, 민간단체, 지역주민대표, 기업체로 구성된 ‘지역민간 환경협의회’를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
추진계획은 ’07. 5월까지 부지확정 및 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07. 9월 부지조성 및 건축공사를 착공하여 ’08. 12월 연구·실험장비 구입 완료와 공사를 완공할 예정이다.
한편 경북도는 「환경·에너지 연구센터」설치로 동해안 환경문제를 총괄하는 거점 인프라를 구축하고, 방폐장 주변지역의 환경 변화추이를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21세기 지역 환경보전 선도적 역할은 물론, 환경문제 대응과 청정에너지 개발을 위한 시험연구와 신기술 개발을 통한 환경·에너지 산업기반 구축 등 다기능을 가진 환경·에너지분야의 종합적인 중핵기관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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