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자동차교통관리 개선 사업 (위험도로 구조개선, 교통사고 잦은곳 개선,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에 대하여 행정자치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녹색어머니회, 지방자치단체 합동으로 평가하여 지난해 12. 27일 자동차교통관리개선사업 평가위원회 개최결과 전국 최우수 2개분야, 우수 1개 분야로 선정되어 25억원의 인센티브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자동차교통관리개선사업은 불합리한 도로구조를 개선하여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과 교통안전시설을 정비·확충하는 교통사고 잦은곳 개선 및 어린이의 안전한 통행을 보장하기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스쿨죤) 등 3개 분야로서 이번 평가는 행정자치부, 안실련, 녹색어머니회, 지방자치단체 등과 합동으로 1차 중간평가('06.09.11~'06.09. 22) 및 종합평가('06.11.27~'06. 12. 08)를 거쳐 '06.12. 27일 자동차교통관리 개선사업 평가위원회 개최결과 위험 도로 구조개선분야에 경산시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인센티브 사업비 15억원,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분야에 예천군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인센티브 사업비 3억원,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분야에 경주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인센티브 사업비 7억원을 지원받게 되어 열악한 지방 재정에도 크게 기여하게 되었다.

도는 당초 행정자치부에서 사업추진성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한다는 방침에 따라 사업추진 단계별로 중장기계획에 의거 전문가 및 지역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사업대상 선정, 지방비 조기확보로 공사 진척율을 향상시켜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교통안전 특별시책시행 및 교통안전 홍보 교육을 적극적으로 이행하여 합동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금년에도 자동차교통관리 개선사업비 355억원으로 교통사고 빈발지역과 사고위험이 높은 구간에 집중 투자하여 안전한 도로교통환경 조성으로 교통사고 예방 및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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