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는 3일(수) 오후 5시 2007학년도 편입학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서울캠퍼스는 391명 모집에 10,222명이 지원 26.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543명 모집에 9,226명이 지원, 16.99대 1의 경쟁률보였던 지난 해보다 지원자가 약 1,000명이 늘어난 것이다.

올해의 일반편입은 240명 모집에 7,504명이 지원 31.27대 1, 학사편입은 151명 모집에 2,718명이 지원 18대 1이었다.

학과(전공)별로는 서울캠퍼스 시각·멀티미디어디자인전공 129대 1, 산업디자인전공 99대 1, 영어영문학전공 52.25대 1, 경영학전공 48.85대 1, 국제무역학전공 45.4대 1, 텍스타일디자인전공 4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충주캠퍼스(일반편입)는 271명 모집에 742명이 지원 평균 2.74대 1을 기록했으며 최고 경쟁률은 시각정보디자인전공 22대 1이었고, 그 뒤로 간호학과 9.67대1, 사회과학부(사회복지학전공) 9.33대 1순이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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