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는 내가 제일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부모의 잣대로 아이를 판단하거나 기대대로 가르치려는 경우, 부모와 자녀간에 갈등을 겪게된다.
부산광역시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자녀의 성장과 자녀와의 세대차이로 인한 부모 자녀간의 갈등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 자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나를 알면 아이가 보인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 형성을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 및 중학생 자녀를 둔 가족 100여명(50가족)을 대상으로 1월 18일(목) 오후 2시부터 센터內 대강당에서 열리며,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 MBTI 및 자녀 MMTIC 성격검사를 실시한 후 2명의 MBTI(성격유형검사) 일반강사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나를 알면 아이가 보인다』 프로그램에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소정의 신청서를 작성하여 1월 12일(금)까지 서구 아미동 소재 부산광역시 아동보호종합센터로 Fax(☏240-6345), 인터넷(adong.busan.go.kr 팝업창에서 ‘신청하기’ 클릭), 방문신청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나와 자녀를 우선 알고, 자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가족간의 갈등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아동보호종합센터 김일순 051-240-6364
부산시 공보관실 051-888-2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