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소비자연대, 소년소녀가장을 위한 기금전달

서울--(뉴스와이어)--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공동대표 이덕승)는 지난해 녹색나눔장터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120여만원 전액을 용산구 주민생활지원과에 전달한다.

본 수익금은 녹색소비자연대(용산구 효창동소재) 주부자원봉사자 모임인 “녹색나눔단” 회원들이 지난 2006년 5월부터 지난해 연말까지 친환경수세미 및 천연비누를 만들어 녹색나눔장터, 지구의날 행사 및 각종 시민단체행사 등에서 판매된 것이다. 기탁된 수익금은 용산구 주민생활지원과를 통해 용산구 관내의 소년소녀가장들을 돕는데 쓰여질 예정이다.

녹색소비자연대 자원봉사자회 “녹색나눔단”은 150여명의 주부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 각종 모니터활동 및 깨끗한 삶터만들기를 위한 캠페인 등을 해오고 있다.




녹색소비자연대 개요
녹색소비자연대는 비영리 비정부 사단법인이다.

웹사이트: http://www.gcn.or.kr

연락처

문의 : 녹색소비자연대 이효숙부장(02-3273-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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