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 홍성지소와 천안시 및 공주시는 지난해 12월말 ‘자동차교통관리 개선사업 평가위원회’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06년 자동차교통관리개선사업 평가를 실시한 결과 상위 입상으로 기 확정된 국비 66억원 외에 17억원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지원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결과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부문에서 천안시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비 4억원의 인센티브 받게 되었으며,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부문은 종합건설사업소 홍성지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비 7억원을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부문은 공주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비 6억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되었다.

상사업비는 도비 또는 시·군비 50%를 부담하여 사업을 시행하게 되며, 총 34억원의 사업을 더 시행할 수 있게 되어 도내 도로교통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을 주게 되었다.

충남도는 “이번 기회를 계기로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과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등 불합리한 도로구조의 개선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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